프리미엄 계란 ‘프레시파머’, 영양성분 수치로 증명…“일반 계란 대비 최대 15배 높아”
국가 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콜린·셀레늄·DHA·오메가3 등 기능성 영양성분 우수성 확인익숙한 식재료인 계란의 주요 영양성분 데이터로 제시, 차별화 꾀해김정진 대표 “유기농 기능성 계란 브랜드로서 입지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연구원들이 프레시파머의 동물복지 유정란의 영양성분을 분석하고 있다. [프레시파머 제공] 프리미엄 계란으로 유기농 식품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프레시파머가 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동물복지 유정난의 기능성 영양성분에 대해 과학적으로 인정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프레시파머는 올해 상반기 자사 동물복지 유정란의 주요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시험성적서를 백화점과 주요 유통 채널에 공유하며, 기능성 계란 브랜드로서의 독보적인 차별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프레시파머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분기별로 3~4회 국가 공인 시험기관에 성분 분석을 의뢰, 그 결과를 현재 입점 중인 백화점과 유통 채널에 투명하게 공유해 오고 있다.올해는 KOTITI 시험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프레시파머 동물복지 유정란은 콜린, 셀레늄, DHA, EPA, 오메가3 지방, 오메가6 지방 등 건강한 식생활에서 주목받는 주요 영양성분에서 우수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분분석을 기다리고 있는 프레시파머 유정란. [프레시파머 제공] 프레시파머가 공개한 시험성적서에 따르면 동물복지 유정란에는 100g 기준 콜린 472.6mg, 셀레늄 67.1㎍, DHA 503.4mg, EPA 4.5mg, 오메가3 지방 397.4mg, 오메가6 지방 1068.3mg 등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대해 프레시파머 측은 “이번 결과는 일반 계란과 비교했을 때 항목별로 약 3배에서 최대 15배 수준까지 높은 수치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프레시파머가 추구해온 동물복지 1·2번 사육환경, 특허 받은 천연발효액, 자가 유기사료 ,위생적인 녹색 축산 스마트팜 품질관리의 차별성이 실제 영양성분 수치로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프레시파머 연구팀의 계란 품질, 안전성 분석 과정. [프레시파머 제공] 이와 관련 프레시파머 창업 이후 자체 연구 전담부서를 두고 계란의 난황, 지방산 조성, 주요 영양성분 등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며 전국 직영 농장을 중심으로 영양학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고도화된 현미경 분석, 정밀 실험 장비, 전문 연구 인력의 검토 과정을 통해 계란의 품질을 감각이나 이미지가 아닌 데이터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해가고 있다.이는 ‘좋은 환경에서 최상급 사료를 먹고 건강하게 자란 닭이, 더 좋은 계란을 만든다’는 프레시파머의 제품 철학과 맞닿아 있다. 단순히 좋은 먹거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기능성과 과학적 근거를 갖춘 계란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사업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김정진 프레시파머 대표는 “계란은 매일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이지만 모든 계란이 같은 가치를 가진 것은 아니다”라며 “프리미엄 계란은 이제 단순히 비싼 계란이 아니라 왜 특별한지 설명하고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대표는 “이번 상반기 시험성적서 결과로 프레시파머가 백화점 프리미엄 식품 시장에서 유기농 기능성 계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연구 기반의 품질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콜린·셀레늄·DHA·오메가3 등 그외 특정 영양성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840
2026-06-07